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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정준 전남대 교수, 세계분자영상학회 한국인 첫 펠로우 선정

분자영상학회 (ksmi202021@gmail.com) 2021-10-27 조회수 33

첨부파일   민정준 교수.jpg

한국대학신문 이원지 기자] 민정준 전남대학교(총장 정성택) 핵의학교실 교수가 세계분자영상학회 펠로우로 선출됐다. 민 교수는 5일 열린 세계분자영상학회(WMIS) 수상위원회에서 학회와 해당 분야의 학문발전에 공로가 가장 크다는 평가를 받으며 만장일치로 펠로우에 선출됐다. WMIS는 의료영상 분야의 첨단의 연구자들이 모이는 세계 최대의 학회로서 전 세계 2000여 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다. WMIS 펠로우는 미국 31명, 독일 3명, 중국 2명이고 네덜란드, 이스라엘, 일본은 각 1명으로 지금까지 전 세계에 39명에 지나지 않는다. 한국인으로서는 민 교수가 처음으로 선출됐다. 민 교수는 앞으로 학회의 장기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젊은 세대의 교육과 멘토링을 지원하는 역할 등을 하게 된다. 민 교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분자영상 학자로서 한국인 최초로 WMIS 이사는 물론 학술위원회, 추천위원회, 실행위원회, 합성생물학 흥미그룹 등에서 의장 또는 위원으로 활동했다. 2018년에는 차기회장 후보에 추천된 바 있다. 출처 : 한국대학신문 - 409개 대학을 연결하는 '힘'